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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파리님~
초파리가 날아다니지 않으니까 심심해요.
그나마 요새는 저도 일 좀 한다고 블로깅 등한히 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
숙취의 여파로 어제, 오늘 한눈 팔다 보니
초파리의 부재가 문득 다가와요.
도대체 요새 뭐 하삼?
어? 근데 여기는 왜 자꾸 내 겸둥이가 안 나와?
씨, 초파리님 마음이 변해서 그런가보다...
잘 지내시지요.
요즘 통 글을 만날수 없어 좀 궁금하네요.
하기야 정말 좋은 글들은 읽혀지지도 않겠지만..ㅎㅎ
잠시 왔다 갑니다.
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.
옹'리'혜계님이 절주를 하시잖아요.
그럼.. 옹'표'혜계로 바꾸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.
아님.. 옹'외'혜계라든가, 옹'출'혜계라든가. 험험.. 죄송합니다. (__)
딴은... 크럴럴~
그런데... 독 안에 든 거이 술이든 물이든, 아니면 아예 '비어있든' 그게 무슨 대술까요? 중요한 건 독 '안'에 갇혀있다는 사실입지요. 항아리 주둥이로 경계지워진 '하늘'을 이고 사는 초파리의 부박함이 안타깝고 부끄러운 소이입니다. 말씀 주신 옹'출'은... 아직까지는(응? 이 나이 처먹도록? 흐흐흑~) 요원한 꿈이네염...
그건 그렇고... 어떤 경로로든 옹'출'(혹은 항아리 자체를 깨트릴 수 있다는)이 가능하다는 사유에 이르렀다면 말입죠, 예의 항아리의 주등이는 '새' 세계로 '나가는' 출구가 되는 겁니까? 아니면 또 하나의 프레임으로(물론 규모야 다르겠지만서두...) '들어가는' 입구가 되는 겁니까?
아침부터 흰소리 작렬입니다... 험험... 지송요~ -,.-;;
비밀댓글 입니다
비밀댓글로 이멜 주소 남겨주시길요~
옹리혜계님 잘 지내시는지요?
구정 인사드리러 왔습니다.ㅎ
복 마니 마니 받으시고 명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.
어이구, 제가 먼저 인사 드려야 하는건데... 지송요~ ^^
펨께님께선 설 명절 어찌 지내셨을까요?
음, 저는 간만에(?) 통음을 일삼았더니... 흐흐흐~
펨께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, 무엇보다도 늘 건강하십시오! ^^
비밀댓글 입니다
저도 꾸벅이요 ^^
잘 쉬셨나욤?
삶에 상념은 많고 쌓여가는데 막상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.
그것이 언제부터인지도 가물거립니다. 때론 삶에 난처함이 되기도 합니다.
꾸역꾸역 치밀고 올라오는 것들을 애써 누릅니다.
조금 편하고 싶음인데 관조적이란 것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.
명절 잘 쇠십시오. 으흐흐~
네... 저도 사십줄 넘어서고부터 늘 그렇습니다. ㅜㅜ
간혹 '버리기'에 열중한 적도 있었습니다만... 이러나 저러나 회한이 쌓이긴 매 한가지더군요. 종국엔 비는 것은 비는대로, 채워지는 것은 또 채워지는대로... 저는 그리 '삽니다'
그래, 늘 노장의 '무위'를 머리에 이고 살아내보려 애는 씁니다만...
크흐흐~ 그릇 탓일까요? 그게 뜻한 만큼 효력을 내보여주진 않네욤...
설 연휴 편안하게 보내셨겠지요?
초파리님~
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?
내일부터 본격 설연휴가 시작되겠군요~
직장인들은 오늘 저녁부터 벌써 들뜨겠어요.ㅎㅎ
설날 즐겁게 보내시구요
새해에도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~(__)
연휴 끝나고서야 답글을 답니다. ^^
연휴 동안 휴식 좀 취하셨는지요?
해플님도 올해 소망하시는 일 모다 이루시길 빕니다. ^^
아자, 아자... 홧팅!!
부서이동이 1월 11일에 있었답니다.
아직까지도 정신이 없네요 ㅠㅠ
그래도, 마음은 편해요!ㅎㅎ
전 꽤 주변 환경에 민감한 사람이었나봐요!^^;
음.. 많이 바쁘셨겠네욤?
저도 요사이 정신이 없네요... 작년에 영양가도 없는 일 하나를 괜히 떠맡아가지구는... 흐흐흑~
향연님, 날씨가 찹니다. 감기 조심하삼요요요~ ^^
비밀댓글 입니다
그럼요, 압니다...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... ^^
음, 얼른 자리가 잡혀야 할텐데...
열심히 하시다 보면 머지 않아 그리 되겠지요. 암, 그렇고 말고요..
아자 아자!! 홧팅!!